광고속 패스트푸드의 이미지가 또 한번 문제시되고 있네요. 그 전부터 식품쪽 광고이미지는 항상 논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정직한 광고 이미지로 주목을 받았었던 어글리피자의 컨셉이 떠오르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