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의 불황속에 미 자동차 빅3 (GMㆍ포드ㆍ크라이슬러)의 7월 자동차 판매가 각각 26.1%, 14.7%, 28.8% 급감하며 빅3사의 미 시장 점유율이 사상 최저치인 42.7%로 떨어진 반면, 아시아계 브랜드들의 시장 점유율은 49%로 빅3사의 생존을 위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