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9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주말입니다. 마케팅브런치를 방문하신 모든 분들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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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 브런치에서는 마케팅을 보다 쉽게 소화할 수 있도록 요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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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don't want to be "marketed TO"; they want to be "communicated WITH."[Flint McGlaughlin]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 출처:  ethisphere.com [보기]
Ethisphere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들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기업으로는 UPS, Google, Xerox, Starbucks, Nike, BMW, Rio Tinto, IKEA, Cisco Systems, Sun Microsystems, American Express, Honda 등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는 시대인 듯합니다. 국내에서 최근에도 일부 기업들이 윤리적 도마에 올라서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기업에 대한 환경적,사회적,윤리적 책임 요구는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이고 거세어질것이며 그에 따라 직,간접적으로 울고 웃는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혼다, 하늘 위 광고
→ 출처:  kr.youtube.com [보기]
집에서 거리에서 지하철에서 하루에도 수많은 광고를 사람들은 지나쳐 갑니다. 수많은 광고를 지나쳐가지만 우리 마음속에 인식되는 광고는 그 수에 비하면 몇 편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인식이 되었다고해서 반드시 긍정적 효과로 나타나는 것도 아니죠. 한마디로, 광고로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기에 너무나 힘든 시대입니다. 이 혼다의 광고도 광고계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기 위해 얼마나 고심을 하고 있는가를 잘 보여주는 광고인 듯합니다.
덱스터의 섬뜩한 게릴라마케팅
→ 출처:  comunicadores.info [보기]
덱스터(Dexter)는 미국의 케이블채널 네트워크 쇼타임을 통해 2006년 10월 1일부터 방영되고 있는 연쇄살인범을 잡는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심리스릴러 장르의 TV 드라마입니다. 독특한 드라마답게 스페인에서 독특한 게릴라 마케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스페인 마드리드 지역 정육점에 들어가면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될지도 모르니 조심해야 할 듯 하네요. 다소 쇼킹한 이미지가 포함되어있으니 심약하신분들은 신중히 생각해보시고 링크를 따라가세요.
스즈키, 팔레트 프로모션 사이트
→ 출처:  suzuki-palette.jp [보기]
스즈키(SUZUKI)의 신차 팔레트(palette)를 위한 프로모션 웹사이트입니다. 해외에서는 자동차 디자인이 어글리(Ugly)하다는 평이 주를 이루는데 반해 팔레트의 웹사이트는 애니메이션을 이용해 상당히 귀엽게 만들어져 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게 되어있습니다. 상황에 따른 자동차의 활용성을 스토리 형식으로 재밌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일본어 웹사이트이긴 하지만 웹사이트 우상단에 메뉴가 있고 간간히 영어가 있어 둘러보는데는 어렵지 않습니다.
LG, 유럽을 전략적 핵심지역으로 투자 집중
→ 출처:  vnunet.com [보기]
LG가 유럽시장에 투자를 집중할 것이라는 보도입니다. 세계시장을 공략하는데 유럽 시장을 전략적 핵심 지역으로 마케팅 및 디자인에 수백만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유럽시장은 LG의 세계시장 수익의 1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LG는 유럽경영진을 현지인으로 두는 등 많은 변화를 거치고 있습니다. 현재 LG는 평면TV시장에서 세계 2위, 휴대폰 시장에서 세계 4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도요타, 미국 자동차 시장 점령
→ 출처:  asiaeconomy.co.kr [보기]
도요타가 GM 자동차를 제치고 미국 자동차 시장 점유율에서 1위로 오를 전망이라는 보도입니다. 2005년 도요타의 시장점유율은 13%로 GM 26%의 절반 수준이였던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성장입니다. 앞으로 도요타와 혼다의 미국 시장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역시 유가의 상승이 한계치에 도달해 소비자들이 프리우스와 같은 연비가 뛰어난 일본 자동차 쪽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최근 유력 자동차 웹사이트에서 보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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