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리님의 블로그마케팅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블로거팁: C마케팅그룹이 블로거를 대하는 방식
Your Sun : 입소문(WOM)을 '만드는' 수고
Z님의 사례는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제가 본인 블로그외에도 현재 상당히 많은 분들의 블로그 컨셉을 잡아주고, 그 블로그의 마케팅 및 블로그 관리를 하고 있다보니 Z님이 말하는 C그룹을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이고 관리하고 있는 블로거들에게도 그 때마다 절대 요청을 수락하지 말라고 말씀드립니다. 국내 블로그 마케팅 형태를 보면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접근이 근본적을 잘 못되어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모르고 있는 또는 무시하고 있는 블로그마케팅에 관한 3가지 사실
1. 블로거마케팅 주체가 어떤 블로그에 접근해야 할지 모르고 있다.
2. 소비자의 메시지는 기업이 원하는데로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모르고 있다. 
3. 블로그마케팅 또는 소셜미디어 마케팅은 대화의 창을 열어두는 것이지 메시지를 제어통제하는 것이 아님을 모르고 있다.

블로거의 목소리로 블로거에 접근하지 않는한 블로그마케팅의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